ACC 전문인 콘텐츠 발굴
웹 AR(증강현실) 콘텐츠 연계 과정
July 2023.
국립아시아문화전당 + 아트콜라이더
1회차
2회차
3회차
ACC 전문인 콘텐츠 발굴
웹 AR(증강현실) 콘텐츠 연계 과정
July 2023.
국립아시아문화전당 + 아트콜라이더
1회차
2회차
3회차
New Chat?: AI 활용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 창작 워크숍
June 2023.
아트콜라이더 아카데미(AC Academy)
스케치 영상
The Audience Quests 관객퀘스트 워크숍
June 2022.
서울시립미술관
<관객 퀘스트(Audience Quests) 워크숍>은 다양한 웹 기반 게임 창작 도구들을 활용하는 게임 디자인 워크숍입니다.
‘[1] 작품을 발견하는 법 / [2] 작품을 기억하는 법 / [3] 작품을 소유하는 법 / [4] 미술관 플레이’를 통해 전시 공간에 관객의 상상이 더해지고, 작품과 관련된 데이터의 수집과 공유의 창의적인 방식이 공동 창작의 토대가 되는 과정을 다뤄봅니다.
[1회] 작품을 발견하는 법: 현실과 가상의 공간에서 작품을 찾아내고 서로의 작품 감상법을 공유합니다.
[2회] 작품을 기억하는 법: 사라진 작품들, 없어진 전시 공간, 링크가 끊어진 온라인 전시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재구성합니다.
[3회] 작품을 소유하는 법: 작품을 감상했던 경험을 저장하는 방식들을 실험하고 플레이 가능한 게임으로 만듭니다.
[4회] 미술관 플레이: ‘보이지 않는 미술관’을 주제로 한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전시를 대하는 다양한 시각을 봅니다.
-워크숍 진행 강사: 룹앤테일
-워크숍 진행 일시(총 4회): 6월 매주 금요일 14:00-17:00 (6월 3, 10, 17, 24일)
( ***4회차 모두 참여 가능하셔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워크숍 진행 장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2층 러닝스테이션



18 Dec. 2021. 7 – 9pm
<예술, 게임, 충돌: Stage 1. 우리의 새로운 창작 방식>
한예종 융합예술센터 아트콜라이더랩 (PDF 다운로드) / 워크숍 스케치 기록
플랫폼: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사전 신청서에 작성한 장소를 기반으로 그룹 A(이름없는 왼쪽 방)와 B(이름없는오른쪽 방)로 나누었고 두 팀의 오픈 채팅방에 플레이어들을 7명/8명으로 나누어 초대했다. 룹앤테일의 한 사람(김영주)은 게임 마스터로서 두 채팅방을 오가며 채팅을 통해 게임을 진행했고 다른 한 사람(조호연)은 두 팀의 인벤토리 및 투표결과 등 진행상황을 업데이트하는 역할을 했다. 융합예술센터의 선생님들께서도 각각 다른 방에서 중간중간 게임의 진행 속도와 상황에 대해 피드백을 주셨다.
플레이어들에게는 다른 그룹의 존재에 대해 알리지 않고 시작했다.
| 목표 우리는 지금 어딘지 알 수 없는 어두운 미로에 있습니다. 여러 개의 방을 거쳐 출구를 찾아야 합니다. 창문이 없는 방들은 문으로 연결됩니다. 문이 여러 개일 때는 투표를 통해 어느 쪽으로 갈 것인지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규칙 현재 여러분의 팀에게는 총 10의 에너지가 있습니다. (현재 에너지: 10) 방을 이동할 때마다 에너지가 2씩 감소합니다. 출구를 찾기 전에 에너지가 0이 되면 실패합니다. 방에서 나오는 무언가를 먹거나 마시면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방에서는 이벤트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팀원의 주머니에서 아이템을 발견할 수도 있지만 아이템 발동에는 시간제한이 있습니다. 팀 여러분은 한 팀입니다. 그런데 사실 이곳에는 여러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다른 팀과 함께 서바이벌을 하게 됩니다. 팁 이동하실 때 방의 위치와 특성을 기억하는 것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이곳은 미로와 같기 때문에 같은 방으로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
게임을 진행하기 앞서 보드게임 재료와 카드로 맵을 만들어 두었고 실시간으로 해당 보드판에 A, B 그룹의 위치와 방과 아이템의 상태를 확인하면서 게임을 진행했다. 방마다 두 세개의 문들이 있고 모든 방이 문으로 연결되어있는 구조라서 이미 통과한 방으로 돌아갈 수도 있다. 그것에 대한 힌트를 주기 위해 방마다 색깔을 지정해두었는데 이러한 맵의 구조를 눈치채고 현재 위치를 추측하여 그림으로 그려서 공유하는 참여자들도 있었다.
에너지가 모두 소모되기 전에 아이템으로 에너지 충전을 하면서 외부로 나갈 수 있는 문을 찾아 여는 것이 이 게임의 목표였다. 방을 이동할 때마다 기본적으로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지만 에너지를 채울 수 있는 아이템을 발견하기도 한다. 진행하면서 게임마스터가 메시지를 캡쳐하여 각 팀의 진행상황을 상대팀에 전달하기도 했는데, 두 팀은 다른 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각기 다른 방식으로 전략을 세웠다. 방에서 발견한 아이템을 경쟁적으로 먼저 습득하기도 하고, 아이템을 두고 가는 방식으로 보이지 않는 상대팀에게 도움을 주기도 했다.
게임이 진행되는 한 시간 반동안 플레이어들은 주어진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고 투표하고 결정을 내렸다. 한 팀만 탈출에 성공하기는 했지만 실패한 다른 팀도 그들 만의 협력적인 플레이 방식에 후회하지 않는 모습이었다. 미로와 같은 이 곳에서의 미션들은 플레이어들간의 대화와 선택, 그리고 예상치못했던 상황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과정을 위해 기획되었다.





3 Sep. 2021. 8pm – 9:30pm
<뉴보통 프로젝트>
프로젝트 지원: 아르코 미술관
다양한 존재들과 함께 플레이하여 생존하는 온라인 워크숍입니다. 각자에게 편안한 장소에서 참여하세요. 우리는 조심스럽게 건물의 꼭대기까지 올라갈 겁니다. 매 층마다 선택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숨어들어온 누군가도 찾아내야죠.
사전 질문 (자유롭게 써주세요): 1) 당신의 젠더는? 2) 당신과 함께 살고 있는 존재가 있나요?
일시: 9월 3일 금요일 저녁 8시 장소: 편안하게 컴퓨터로 타이핑을 할 수 있는 곳 (구글독스 링크는 시작시 전달)
*룹앤테일의 독게임 DocGame 메소드를 사용했습니다.
아홉가지 규칙
1)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언제든지 질문하셔도 좋습니다.
2) 구글독에서는 로그인상태보다 익명의 동물이 되면 좋습니다.
3) 자신이 어떤 글을 썼는지 이모지로 표시해도 되지만 밝히지 않아도 됩니다.
4) 진행 중에 불편하게 만드는 상황이나 특정한 표현이 있다면 모두에게 바로 공유해 주세요.
5) 게임마스터의 주요 공지는 코멘트로 표시됩니다. 오른쪽에 코멘트를 보시면 좋습니다.
6) 이모지는 인벤토리에서 잘라내기/붙여넣기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7) 자유롭게 편집하셔도 됩니다. 공유하고 싶은 이미지나 사운드 링크도 좋아요.
8) 규칙은 합의하에 바뀔 수 있고 버려지거나 추가될 수 있습니다.
9) 게임마스터가 던지는 질문은 놀이의 규칙과 같습니다. 참여자분들이 바꿀 수도 있어요!
참여자


진행
시작 – 이모지 인벤토리 – 참여자 소개 – 9가지 규칙
🏢 1층 – 빌딩 – 생물종들을 위해 우리가 1층에 남기고 갈 수 있는 것들
🏢 2층 – 2020년 2월 이후의 기사를 검색해서 동거 생명체에 관한 헤드라인 찾기 – 함께 문장을 수정하여 🏢 바깥으로 전송하기
🏢 3층
🏢 4층 – 4층의 상태를 확인하고 올라갈 것인지 투표 – 인벤토리로 화재 진압
🏢 5층 – 미지의 존재들과 이모지로 대화하기 – 옥상으로 (새로운 링크로 이동)
🏢 옥상 – 밤하늘 – 🏢에서 함께 살고있는 우리의 동거생명체 혹은 반려종들에게
영상 기록
뉴보통팀: 룹앤테일, 우아름, 정화영, 최진훈
뉴보통팀: 룹앤테일, 우아름, 정화영, 최진훈
뉴보통 팀은 기획자, 게임 디자이너, 사회참여 작가, 시각예술가가 모여 일시적으로 구성한 팀입니다. 공동 연구와 게임의 관심을 공유하며 다양한 매체, 장르, 역할간의 협업을 통해 주제를 공동 연구하고 다양한 플레이의 형식으로 풀어냅니다. 현재 기후 위기와 판데믹의 현시점에서 출발해 미래의 뉴노멀을 제안하는 <뉴보통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리페어카페게임 참여자: JUNGLE, 경영, 혜진, 영은, 겨울, 문열
촬영/편집: 더니스튜디오 (공혜지)
공간후원: KOTE
프로젝트 지원: 아르코 미술관
날짜: 2021. 7. 3. (토요일)
시간: 11시-2시: 메이킹 워크숍 / 3-5시: 공개 플레이테스팅 오픈
장소: 코트의 해저 공간 (지하, 1층, 2층, 복도, 옥상)
게임메이킹 워크숍: 1) 참여자 각자 물품을 가지고 모인다. 2) 공간에서 물품을 가지고 즉석에서 게임을 만든다.
게임 컨셉: 플레이어는 현재 시점인 2021년으로 시작해서 2040년까지 시공간을 통과하며 미래를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스킬을 습득한다.
공개 플레이테스팅 초대장
미래의 우리에게 중요한 것을 상징하는 물건들을 각자 하나씩 가져와서 그것을 가지고 즉흥적으로 게임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게임의 베타테스트에 오셔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집에 있는 교환 가능한 물건을 가져오시면 아이템처럼 쓸 수 있어요) 건물 한 채를 돌아다니며 미래를 위한 스킬을 선택하고 알아봅시다!
게임 디자인 규칙
+ 건물의 모든 흔적을 보존한다. (현장에서 추가된 규칙)
당일에 참여자들이 각자 가져온 아이템 목록

게임 맵


게임플레이 스케치 영상

엔딩


6 February 2021 / Seoul
기획: 룹앤테일, 지원: 서울예술치유허브
이야기를 공유하고 플레이하는 방법 나의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가 되는 DocsGame 독스-게임 매뉴얼
여성들의 개인적이고도 사회적인 우울함에 대해 이야기했던 플레이풀케어 워크숍과 라운드테이블 기록
나의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가 되는 DocsGame 독스-게임 매뉴얼
1) 참여자를 모집한다
2) 다 함께 줌에서 만난다
3) 진행자는 구글독스 링크를 제공하여 참여자들이 무기명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한다
4) 구글독스에서 진행자는 이모티콘 인벤토리와 배경음악을 제공한다
이모지 인벤토리 예시: 🦋👻🦉🦄🥑🐾💧🌲🌱🐰🦊🎈🍫🌈🥀🐱🐋👂✨💜🍺😥👍
5) 무기명의 참여자들은 이모티콘을 사용하여 캐릭터를 하나씩 선택한다
6) 진행자는 규칙을 이야기하고 질문을 한다
7) 참여자들은 진행자의 질문들에 자유롭게 답변을 쓰거나 이모지로 의견을 표현한다
8) 구글독스의 글은 실시간으로 참여자들에 의해 매쉬업된다
9) 다시 줌에서 모여 피드백을 한다
여성들의 개인적이고도 사회적인 우울함에 대해 이야기하는 플레이풀케어 워크숍에서는
아홉가지 규칙으로 진행자의 질문에 따라 각자의 이야기를 공유했습니다.
아홉 가지 규칙
1) 자유롭게 이야기하거나 멈춰주세요.
2) 구글독스에서는 로그인상태보다 익명의 동물이 되면 좋습니다.
3) 자신이 어떤 글을 썼는지 표시해도 되지만 밝히지 않아도 됩니다.
4) 진행 중에 불편하게 만드는 상황이나 특정한 말이 있다면 모두에게 바로 공유해 주세요.
5) 진행자의 공지는 코멘트로 표시됩니다. 구글독스 오른쪽에 표시됩니다.
6) 캐릭터를 고를 때나 공감을 표현할 때 이모지를 인벤토리에서 골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7) 자유롭게 편집하셔도 됩니다. 공유하고 싶은 이미지나 사운드 링크도 좋아요.
8) 규칙은 참여자분들의 합의하에 바뀔 수 있고 버려지거나 추가될 수 있습니다.
9) 진행자가 던지는 질문은 놀이의 규칙과 같습니다.
영상 편집: 윤관희 (불광시네마)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공유하고 플레이하는 아홉가지 방법
20-30대 여성들의 개인적이고 사회적인 우울함
플레이풀케어 워크숍은 20-30대 여성들의 개인적이고도 사회적인 우울함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이야기를 공유하는 아홉 가지 규칙과 온라인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도구들을 활용해서 나의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가 되는 공동 창작을 시도해 봅니다. *워크숍은 줌에서 만난 후 구글독스에서 무기명으로 진행합니다.
Web-based Game-making Workshop

13 September 2020 / Seoul
at Art Collider (한국예술종합학교 융합예술센터)
웹을 활용한 게임 메이킹
웹에서 게임을 만들고 놀 수 있는 방법을 탐구해보는 워크숍이다. 혼자 만들 수 있는 HTML 기반의 다양한 게임 메이킹 툴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이도 실시간으로 함께 게임을 만들어 놀 수 있는 방법을 실험해 본다.

2017년, 2018년 의 워크숍에서 다루었던 툴들 중에 업그레이드 된 것들 몇 개를 살펴보았는데, 실시간으로 여러 사람들이 함께 만들 수 있는 툴들이 아닌 것이 좀 아쉬웠음.

그래서 2부에서는 DocGame 을 실험함 ㅎㅎ

게임마스터😀로서 실시간으로 바뀌는 상황들과 통제되지 않는 익명의 동물들 🐦 🦀🐛🌲 🦁🐜🐻🐷🐚 🦑🐺🐸🐌🐡🦀이 벌이는 드립 대잔치로 혼이 나갈 지경이었으나 너무 재밌었음. 특히 게임마스터의 공지가 변형되는 지경에 이르렀을 때는 멘붕과 별개로 통쾌(..?)하기도.
마지막에 참여자들과 함께 만들고자했던 모습이 예상과 너무 달랐지만 다음 기회에 다시 도전해보려고 함. 드라마가 진행되는 각 챕터의 시간 배분을 잘 할 수 있을 듯.
그런 의미에서 시작점이 된 페이지 pdf 만 이곳에 두기로.
September-November 2019, Seoul
We did 3 game-making workshops with Unity3D, Bitsy, and Twine in Seoul.
Virtual Museum Workshop
at Seoul Art Space Seogyo, Seoul (서교예술실험센터)
30 September – 4 November 2019, Seoul
tool: Unity3D


Playful Thinking Workshop
at Seongbuk Museum of Art, Seoul (성북구립미술관)
August 2019, Seoul
tool: Bitsy



Twine Zine Workshop
at Paju Typography Institute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
July 2019, Paju
tool: Twine


September-October 2018, Seoul
I did 4 different game-making workshops in Seoul.
3D 진-게임 워크숍 3D Zine-Games Workshop
at 적도 Jeokdo
2 times, October 2018, Seoul
tool: Unity3D
Info

Mini Twine Workshop
at 미니맵 minimap
2 times, October 2018, Seoul
tool: Twine
Info
게임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만들어본 적은 없는 분들을 위한 워크숍.
트와인(http://twinery.org)으로 인터랙티브 픽션의 기본적인 구조와 활용법을 마스터하고 게임 매커닉을 실험하며 자신만의 창작물을 완성하는 워크숍입니다. 트와인을 단기간에 습득해서 내러티브 게임, 편지, 일기, 홍보물, 게임북, 인터랙티브 동화책 등 다양한 것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 밖에 Bitsy, Flickgame과 같은 툴로 이미지에 기반한 작은 게임 프로토타이핑도 해봅니다. 코딩에 대한 경험이 전혀 없는 분들도 두려워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오세요. 만들고 싶은 게임에 대한 아이디어와 함께 개별 노트북을 지참해주세요.
10/13(토)
– 트와인 게임의 예제들
– 트와인 툴 속성으로 익히기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트와인 템플릿을 제공해 드려요)
– 인터랙티브 픽션의 구조와 아이디어 프로토타이핑
– 인벤토리나 시간제한 등으로 게임매커닉 실험하기
– 플레이어의 경험을 디자인하기
10/15(월)
– 트와인 게임 플레이테스트와 수정하기
– 웹플랫폼(Itch.io)에 완성작을 업로드하기 (HTML로 퍼블리시)
Interactive Storytelling Workshop
university sophomore class
8 times, September-October 2018, Seoul
tools: Flickgame, Bitsy, Twine
Interactive Storytelling Workshop
university senior class
8 times, September-October 2018, Seoul
tools: Flickgame, Bitsy, Twine
**게임메이킹 실험실**
[Info (English)](https://workshop.artgamemaking.org/eng/game-making-lab_eng)
[Info (Korean)](https://workshop.artgamemaking.org/projects/game-making-lab)
*JUNE 2018 (2, 3, 9, 10, 16, 17, 23, 24)
[Art Collider](https://www.facebook.com/karts.ac/) at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한예종 융합예술센터*
[Games by participants](https://itch.io/c/325240/game-making-lab)
다양한 툴을 활용하여 우리가 게임에 대해 잘 이야기하지 않던 문제들에 대해 질문하고 실험해보자.
게임을 플레이하듯 혹은 플레이어와 대화하듯 게임을 만들면서 게임 플레이와 게임 메이킹의 경계를 허물어보자. 은 기존 게임들의 관습적인 법칙에서 벗어난 새로운 방법들을 발견하기 위해 게임을 다양하게 실험해 볼 것이다.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게임 디자인을 고민해본다. 이를 통해 게임 디자이너와 플레이어, 게임의 시스템과 캐릭터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관습적이지 않은 방법들을 찾아볼 것이다.
각 회차마다 주어진 조건들(다양한 툴, 규칙, 형식 등) 안에서 짧은 게임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자의 게임을 웹에 퍼블리싱하여 피드백을 주고받을 예정이다.
(6/2) 시적인 게임
게임 씬에 분위기를 담기.
언어적 요소는 게임플레이와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까? 단어, 문장뿐만 아니라 사용할 수 있는 색상과 이미지에 제한을 두고 게임을 하듯 짧은 게임을 만들어본다.
Bitsy와 Flickgame과 같은 작은 툴로 게임 만들기
(6/3 • 6/9) 문과 열쇠
개인적인 이야기로 내러티브 게임 만들기.
플레이어에게 의미있는 선택이란 무엇일까? 게임플레이에서 문과 열쇠라는 요소를 탐구하며 내러티브와 연결해본다.
Twine으로 아이템과 인벤토리, 다양한 엔딩을 활용한 내러티브 게임 만들기.
(6/10 • 6/16) 퍼즐로 대화하기
디자이너와 플레이어가 한 팀이 되어 대화하듯 게임을 만들기.
퍼즐을 통해 하고싶은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을까? 언어적 요소가 없는 캐주얼한 퍼즐게임에 디자이너의 의도를 심어놓고, 플레이어의 즉각적인 피드백으로 발전시키는 게임디자인 과정.
보드게임 재료와 오픈소스 툴인 PuzzleScript로 기존의 퍼즐 매커닉과 예제 게임의 해킹을 통해 퍼즐게임 만들기.
(6/17) 게임에 대한 게임
자기반영적인 메타게임에 대해 생각해보자.
비디오게임의 알고리즘 안에서 플레이어의 자유란 무엇일까? Unity3D로 조명과 카메라, 오브젝트 등을 세팅하고 3D 레벨을 디자인하면서 관습을 벗어난 게임플레이를 고민한다.
(6/23) AI(인공지능)를 어떻게 쓰지?
AI가 게임의 요소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실험해본다.
게임 시스템과 게임플레이, 플레이어캐릭터와 넌-플레이어캐릭터(NPC)와의 관계에 대해 고민한다.
(6/24) 스크린을 벗어난 게임플레이
Unity3D와 아두이노로 가상의 세계를 실제의 오브젝트와 연동한 게임플레이를 구현한다.
itch.io 에 셀프 퍼블리싱을 하고 피드백을 주고받기.











Gamemaking Workshop in Liverpool
19th & 23rd Feb, 8th March 2018
I did 3 sessions of game-making workshop with [FACT](https://www.fact.co.uk/) (Foundation for Art and Creative Technology) Learning team. 12 Students from [The Studio](http://thestudioliverpool.uk/) made personal games using Bitsy.
Through workshops, I encouraged the participants to present their personal stories in the form of video games and communicate with others through gameplay as a new way of relating with the world around us.
Each game is special. Their games contain the conversation with friends in real life, own music, feelings about self, pieces of memory, or objects that can present themselves.
You can either play the character as creators themselves or the detective to find out the stories about creators.
.#artgame #altgame #personalgame #microgame #indiegame
[Games by students](https://itch.io/c/279676/the-studio-liverpool)

Story setup (two options):
1) Your city will be completely destroyed tomorrow. You have one day to spend time in you home or city before evacuation. Everything looks normal but you know it wouldn’t last that long. What will you do?
2) You want to escape from something and hiding somewhere in the city. You left enough clues so that player can find you. If player solve your puzzles, he/she will see the real you at the end of the game.
(Defamiliarization of the familiar space / Personal memories in the objects or spaces)
Requirement:
Option 1) The avatar is yourself (doesn’t have to be a human figure)
Option 2) The avatar is a someone (doesn’t have to be a human figure) looking for you.
+ One single day in your familiar area (Liverpool)
Diversifier (choose at least two):
– One room game (everything happens in one screen)
– No sentence (using only words in the text box)
– Multi-frames (screens, room in room, game in game)
– Multi-characters (avatars are different in every scene – how are they connected?)
– Time travel (moving forwards or backwards in time, special object to freeze or restart time)
– One meaningful change after repetition of behavior in daily life
– Puzzle with three colors (using color contrast, optical illusion, hidden objects…)
– Experiment in perspectives (first person POV, isometric, narrator and avatar are different…)
– Local urban legend, myth, lore, or history (use name of real place or people around you)

Photo by Drew Forsyth
더 나은 공동체를 위한 게임메이킹 워크숍
Info (English)
Info (Korean)
video
November 2017 (4, 5, 11, 12, 18, 19, 25, 26)
Art Collider at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한예종 융합예술센터
게이머가 아닌 사람들의 게임메이킹
Gamemaking workshop for nongamers
art games, alternative games, personal games
Reflective play
Social simulation
+I provided a series of prototypes made in Unity3D, containing c# scripts and basic set-up of characters and environment as a gamemaking tool for the participants.
비디오 게임은 개인을 표현하는 예술적 수단일 뿐 아니라 사회문화적 실천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본 워크숍에서는 게임을 통해 개인을 이야기하고 공동체를 그려내는 대안적인 표현 매체로서의 게임을 다룬다. 게임이 던지는 질문에 능동적이고 비판적으로 답하는 플레이어에서 나아가, 우리 각자의 질문을 게임이라는 형태로 제시하는 게임 창작자가 되고자 한다. 게임의 목표를 향해 반복적인 행위를 수행하는 과정에서도 반성과 성찰을 지속할 수 있는 게임, 현실에 관련된 이슈에 대해 플레이어가 다양한 각도로 볼 수 있는 게임을 함께 고민해 본다.


==Board game prototyping==
게임 창작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담은 매니페스토들을 활용해, 주어진 조건 안에서 게임 컨셉을 발전시켜 본다.


==Twine workshop==
게임과 텍스트
작고 개인적인 이야기를 공유하는 게임들.
personal games


==Unity3D workshop==
유니티로 만든 프로토타입을 게임메이킹 툴로 제공하여, 게임엔진이나 프로그래밍에 대한 경험이 없더라도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함. 게임 씬에는 각 주차의 주제에 맞는 가벼운 과제가 들어있고, 필요한 C# 스크립트와 기본적인 아이템, 캐릭터, 환경, UI 그래픽 등이 포함되어 있음.


게임에서 가능한 행동들. 게임세계에서 걷는다는 행위에 대하여.
Walking simulator
유니티 예제를 활용하여 캐릭터를 움직여 보면서, 전형적인 게임들에서 부각되지 않았던 다양한 행위들을 탐색한다.
Level design with game mechanics about time
유니티 예제를 활용하여 공간을 구성하고 플레이할 수 있는 레벨을 디자인한다. 특히 시간이라는 요소를 다양하게 변주해보면서 플레이 매커닉으로 활용해본다.





*October 2013 / Cologne-Seoul*
I did game design and first playtesting as a Game Master.
Platform: Twitter
Game Master opens a closed account on twitter and invited twitterers. GM tells the story and gives quests to the participants.
Players complete each quest by taking and uploading photos on twitter. The pictures may taken from each player’s surrounding at the moment. GM can continue the story with those pictures. The story becomes collaborative, and twitter becomes theoretical spaces.
Someone can play as a spy with a secret twitter account. Themes can be variable from fantasy detective to political issue.
twitter account Game Master
First Play test: 08 Oct. 11:00-12:30am(KST) / 4:00-5:30pm(DST)
Platform: Twitter / phone number (text message)
Players: 10 Korean twitter users
Play time: 1 hour
Storyline: Game Master is captured in a basement. To rescue him, participants upload pictures of clues that GM requests. Players need to prove they are in the same house as GM by providing photos of some objects. If players fail to prove it, they need to declare to give up the game, but they can keep watching the game and decide the winner at the end. The story becomes collaborative with different clues. Players can even make the clues and add additional stories.
Documentation Download (Korean/English)
*The following images are not from the play-test but the examples to present the initial game concept.














